일단.. 워드프레스 설치 완료

일단 저번주 뚝딱뚝딱 해서.. 워드프레스 설치해놨다.
기존 xe에 있던 자료도 옮겨놓긴 했는데.. 100% 완전하게 옮겨지는건 아닌것 같고..
본문에 있는 경로라던가 그런것도 좀 손보고 해야할듯.
시간날때 좀 훓어보고 필요없는 글은 좀 삭제하고.. 그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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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드프레스를 좀 알아보고 있는데…

거의 관리가 안되고있는 홈페이지(혹은 블로그?)이긴 하지만..

여튼 지금 쓰고있는 게시판이 xe인데.. 지원도 잘 안되는것 같고.. (내가)관리도 잘 안하고, 업그레이드도 해줘야하는데 잘 신경도 못쓰고…

다른걸로 좀 옮길까 하고 알아보는데..

그나마 워드프레스가 좀 활성화가 되어있는것 같아서..

이걸로 옮길까 하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저작도구’라 기본 개념자체가 xe랑은 좀 다른데.. 뭐 어차피 전문 블로거가 될것도 아니고.. 그냥 기본기능만 쓴다 생각하고 있다.

데이터 이전때문에 이것 저것 좀 알아보는데.. 한방에 처리되는건 없는것 같고..

쿼리문도 좀 날리고.. 이미지 경로도 좀 손봐줘야하고…. 좀 손이 갈듯하고..

쓰는것도 기존 게시판류만 쓰다가.. 인터페이스가 좀 달라서 적응도 좀 해야하고 그럴듯..

여튼.. 시간날때 조금씩 조금씩 알아보고.. 천천히 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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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단상

요즘.. 갑자기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관심이 간다.

기존부터 전기차(환경적인 차원에서)에 관심은 갔었으나.. 실질적으로 충전소 위치라던가, 베터리 간당간당의 불안함.. 등등..

전기차보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에 관심이 갔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보통 말하는 하이브리드+전기차로.. 전기를 꼽아 충전하고, 베터리를 다 쓰면 연료를 사용하여 하이브리드처럼 움직인다.

요즘.. 주변에 니로가 괜찮다는 말이 들리고, 아이오닉,니로의 경우에는 PHEV도 나온다길래.. 한번 생각해봤는데..

하이브리드와 phev를 대략적으로 계산해 봤다.

phev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베터리로만 움직일 수있게 출퇴근 거리를 잡아.. 매일 46km를 이동한다 치면..

하이브리드 연비 20.5km/l  전기 연비 5.5km/kWh  휘발류는 대략 1500원/l  충전요금은 대충 찾아보니 173원/kWh(완속충전은 71.3원)인듯..

이렇게 잡고 계산하면.. 하이브리드 3366원, phev 1447원 (완속으로 하면 596원)

하루에 1919원 차이가 난다. (완속 2770원)

매일 운전해도 일년에 70만원돈 차이가 나는듯. (완속충전해도 101만원) // 46km를 넘어서면 어차피 연료를 사용하기때문에.. 매일 46km까지만 비교함.

물론.. 실제 운전시에는 감속시 충전도 하고 하면서.. 46km보다는 더 갈 듯 싶다. 연비도 그보단 높을듯 싶고.

충전요금도 무슨카드 사용하면 할인 받을 수 있고.. 어쩌고 한다지만..

결국.. 10년을 타도 700만~1000만원정도. 차값 차이가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환경적인 내용 빼놓곤.. 하이브리드랑, phev랑 별 차이 없을듯.. ㅠㅠ

차라리 전기차로 갈까..?? 전기차는 보조금도 많고.. 환경을 보호한다는 자부심도 있고… (모델3같은경우 300km를 간다는데…)

ps. 차 살 계획도 없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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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렬독서

작년부터 독서라는걸 시작해서.. 올해도 역시 다독(多讀)을 목표로 부지런히 읽고 있다.
근데.. 예전부터 워낙에 책읽기에 습관이 안되어있어서.. 좀 읽다보면 지루해지거나 그럴 경우가 생긴다.
나같은 경우는 ebook을 보다보니.. 좀 지루하다 싶으면 손쉽게 책을 덮고, 리더기에 받아놓은 다른 책을 열어서 본다.

예전에는 한권을 마무리하고, 다른 책을 읽어야 되는줄 알았는데..
책을 좀 읽다 보니, 이렇게 여러권을 번걸아가면서 읽는 방법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애용하게 됐다.
듣자하니 병렬독서법이라고.. 적극 권장하는 사람도 있고.

여튼.. 처음에는 쉽게 읽히는 소설류 하나, 인문이나 사회/경제쪽에서 하나.
이렇게 읽으면 서로 내용이 뒤죽박죽 되는 일도 없고..
인문/사회쪽 읽다 좀 지겨우면 가벼운 소설류 읽으면 되겠다 싶어서.. 2개 정도로 시작했는데..
이게.. 지금은 실용서, 자기계발서.. 거기다가 집에서는 이북리더를 못봐서.. 집에서 펼쳐 든 종이책까지 더해지고.

결국 지금도 읽고 있는 목록에 6~7권이 올라가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쉽게 읽히거나, 기한이 정해져있는 책은 자주 펼쳐보게 되고 진도도 잘 나가는데,

상대적으로 흥미가 덜하거나 딱딱한 책은 진도가 잘 안나간다.
(일예로, ‘죽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은 2월에 시작했는데.. 중간에 방치(?)되었다가 얼마전에야 다 읽었다.
또, 읽기 시작은 했는데.. 다른책에 밀려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담에 다시 시도하자 하고 덮어버린 ‘절대지식 세계고전’같은 책도 있다.)

여튼.. 한해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일만 벌려놓는(아니 책만 펼쳐놓는)건 아닌것 같아서..
일단 읽고있는 책은 좀 마무리 하고, 새로운 책을 시작하기로 했다.

p.s 앞으로는 병렬독서 해도 한 3권정도로 해야할 듯.
인문/고전, 사회/경제/자기계발, 소설류
이정도면 괜찮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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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관련 몇가지 프로그램 간단 비교. (Jello / 에버노트 / Wunderlist)

한.. 6월부터.. 일이 갑자기 몰리면서.. 계속 시간에 쫓기고 스트레스만 받고 하다가..

예전에 좀 관심있게 봤던.. GTD가 다시 눈에 들어왔다.

그때 잠간 사용해봤던 툴이.. Jello Dashboard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번기회에.. GTD책도 구해서 한번 읽어보고.. 좀 해보자.. 하는 생각에 몇가지 시행해보고 있다.

일단 아주.. 초보적인 입장에서.. 간단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GTD는.. (많은 분들이 알겠지만) Getting Things Done 의 약자이고.. 데이비드 알렌이 저술한 같은 이름의 책이 있다.

국내에는 “끝도 없는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있다.

기본개념은.. 프랭클린플래너의 소중한것 먼저하기(First Tings First)와는 좀 반대의 개념이다.

소중한것 먼저하기는 상위 목표를 정하고, 그에대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소중한것을 먼저 챙긴다는 건데.. (즉 상위목표를 먼저 염두해두고 하위 자잘한 일을 처리하는. Top-Down 방식)

이건.. 일단 제목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목표가 일 해치우기.. 정도가 되겠다.

일단 눈앞에 있는 일부터 처리해서 정신없는 상태를 좀 벗어나야 더 먼 곳도 바라볼 수 있다는 개념(아래부터 시작해 위로 나가는 Bottom-up 방식)

뭐.. 두 개념 다 특징이 있다.. 뭐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고.. 그냥 서로 다른 방식일뿐.

FF는 배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시켜 준다면.. GTD는 배를 효율적으로 저어나가게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여튼.. 한동안 일에 쌓여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GTD를 도전해보고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요즘 몇가지 써본 툴에대해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나의 기본적인 환경은.. 주로 대부분의 (스트레스 주는) 일이 사무실에서 처리해야할 일이기에, PC에서 작업환경이 어느정도는 받쳐줘야한다.

1. Jello Dashboard

□ 특징/장점

-일단 아웃룩에 붙어서 사용한다. 무료다. 사무실에 Office제품군이 깔려있으므로 별다른 거부감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초기 대량의 할일 수집이 상당히 편하다, 그냥 한줄에 하나씩 계속해서 쳐놓고, Collect 버튼을 누르면 수집함에 들어간다. 또 수집함에 넣으면서 바로 태깅을 할 수 있다. 예를들면.. 수집함에 넣을때 “작성했던 보고서 결재올리기,!Next” 이런식으로 “,”와 태그(!Next)를 붙이면 바로 적용된다.(이경우엔 바로 Next Actions에 들어간다. 반대로 할일에 ,를 쓸수 없다. 방법이 있을것 같기도 한데.. 임시로 나는 , 대신 . 를 사용한다)

-태그방식이기에 여러개의 태그를 붙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집, @PC, @사무실, !Next 를 같이 태깅할 수 있다. 이경우에는 Next Actions항목에서도 보이고, @PC 항목을 선택해도 보이고, @집, @사무실 항목을 선택해도 보인다.

-Next Actions을 한눈에 보기에 편하다. 위와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 태깅방식으로 하다보니, Next Actions(!Next 태그)가 한눈에 보인다. (@집, @사무실, @PC.. 다 포함해서..) 물론, @집, @사무실 로 선택해서 볼 수도 있다.

□단점

-내가 아직 잘 사용하질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프로젝트가 좀 애매하다, 이부분은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명확히 이해를 잘 못했던 부분(프로젝트를 과연 어떻게 운영할것인가.. 하는 고민)이긴 한데,

Project도 하나의 태그로 분류하다보니, 프로젝트 항목(태그)를 선택하면 프로젝트들을 잘 볼 수 있으나 그걸 Next Actions에 출력을 못하겠다. 즉 Next Actions은 Next Actions대로 확인하고, Project도 Project별로 한번씩 확인해줘야 한다. 이부분은 혹 개선방안을 알게 되면 다시 업뎃 하도록 하겠다.

((15.09.15. 내용추가)) 일단 Next Actions에서도 프로젝트가 보이게 할 수 있다. 지금보니 Next Actions의 하나의 할일에 대하여 상단에 있는 “Actions” 버튼을 이용하면 “Convert to Project”를 실행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Next Actions에 프로젝트로 남는다. 물론 그 프로젝트를 클릭하면 세부항목들(여러가지 딸린 할일들)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아냈다. 일단 프로젝트 위치는 맘대로 하고(Project폴더에 넣든, 위와같은 방법-Convert to Project-으로 Next Actions에 넣든..) 프로젝트 내의 할일들에 대하여.. 이것들도 하나의 할일들 이므로, Next Actions나 컨텍스트를 지정할 수 있다. 프로젝트째로 컨텍스트를 변경하는게 아니고, 프로젝트 하단의 할일 단위로 세세하게 지정을 할 수 있으므로, 훨씬 더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이항목들은 Next Actions에 프로젝트명과 함께 표시된다. 이에비해 에버노트나 Wunderlist는 프로젝트당 (현재 할일을 기준으로) 하나의 컨텍스트를 지정할 수 있다.

((여기까지 내용추가))

-일단 업무적인 일이 많아서 PC에서만 작업하다보니 크게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부분은 알아봐야할 듯.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http://nmain.tistory.com/86  <– 이쪽 글을 보고 세팅해봤다. 여기에 자세한 글이 있으며.. 나는 아직 제대로 궤도에 올리진 못했다. (이유는 아래쪽에..)

□특징/장점

-일단 수집함이 굉장히 막강하다. jello보드는 초기 대량 수집에 좋은 반면.. 에버노트는 운영중 수시로 수집하는 기능이 좋다. 메모, 사진, 웹클리핑 등등.. 에버노트에서 다양한 방식에 자료를 지원하다보니, 그걸 다 수집함에 넣을 수 있다. 일단 눈에 보이는게 있으면 사진한장 찍어서 수집함에 넣어놓고, 나중에 분류하면 된다.

-역시 다양한 포멧이 지원되기 때문에 참고자료 보관하기에도 좋다.

-알람기능을 활용하기 좋다.

-프로젝트관리가 편하다. 사실 위 사이트의 글을 읽으면서.. GTD에서 프로젝트를 어떤식으로 운영해야할까..에 대한 실마리가 좀 보였다. 일단 에버노트에서는 노트하나에 하위 채크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노트 하나를 프로젝트로 설정한뒤 (위 사이트에서는 프로젝트라고 구분하기 위해 [P]를 붙일것을 권하고 있음.) 해당 체크리스트(지금 바로 할일)에 따라서 컨텍스트를 바꾸도록 하고 있다. (에버노트에서는 해당할일(노트)를 해당 컨텍스트 노트북(일종의 폴더 개념??)으로 옮겨버리면 된다. 예를 들어.. [P]타이어 교체 프로젝트의 경우, “1.인터넷에서 저렴한 매장 찾기”와 “2.매장방문” 으로 되어있을 경우 1.항목을 해결하기전엔 “@PC”에 넣어놓고, 매장을 정하고 방문하기 위해 2.항목을 처리할때는 “@외부”에 넣어놓는다.

-Next Actions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직 제대로 세팅은 못했지만.. 위 사이트의 글중에 캡춰된 화면을 보면.. 각 컨텍스트별로 그루핑된 Next Actions를 한화면에 볼 수 있는 듯 하다.

-기본적으로 모바일용이지만 웹페이지도 제공하고 PC용 S/W도 제공하여 PC/모바일 환경에서 수집/확인이 가능하다.

□단점

-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아서 다른 단점은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가장 큰 단점.. 사무실에서 접속이 안된다!!

사무실에서 정보유출을 대비해서, 상용이메일 사이트 및 웹하드 사이트 등 몇가지 사이트를 막아놨는데.. 에버노트도 그쪽부류로 생각됐는지 사이트 접속이 안된다. 웹페이지, 프로그램 둘다 접속이 안된다.. ㅠㅠ

3. Wunderlist

몇년전 GTD에 관심이 가서.. 그때 한번 써볼때는 folder기능이 없이 할일만 죽~늘어놓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시 써보니 폴더 기능이 된다. 아울러 에버노트처럼 하나의 항목에 세부항목으로 채크리스트도 된다.

□특징/장점

-무료다. PC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리고 회사에서 안 막히고 잘 접속 된다.^^)

-요즘버전에는 폴더를 지원하고, 할일 항목 하나에 세부항목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에버노트처럼 Project를 운영할 수 있다.(프로젝트를 하나의 할일로.. 하부에 세부 채크리스트를 만들어 놓고, 지금 해야할 체크리스트 항목에 따라서 Project를 해당 컨텍스트에 위치시킴)

-물론 할일별로 일정을 정할 수 있다.

□단점

-아직 많이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에버노트처럼 운영시 Next Actions을 한꺼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모르겠다. 위 사이트( http://nmain.tistory.com/86)에 나와있는것 처럼 운영하면, Next Actions을 #02.GTD 폴더에 넣게 되는데.. 그 하위 폴더(즉 컨텍스트)를 선택해야하만 해당 리스트를 볼 수 있는 듯 하다. 하긴 GTD에 입각해서는.. 지금 컨텍스트에 맞는 Next Actions만 보면 되긴 하지만…

이부분은 혹시 Wunderlist에 맞게 또 운영하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론..

일단 jello dashboard로 시작은 했으나.. (그리고 어느정도 만족은 했으나) project 운영부분이 좀 아쉬워서.. evernote를 기웃거리다가, 회사에서 접속이 안되어 Wunderlist를 evernote처럼 운영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내가 초보적인 단계라(그리고 아직 GTD 개념이 안잡힌 부분도 있고..)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여튼.. 일단 좀 더 써보고 나중에 또 글 올리던지 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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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fit flash 사망 ㅠㅠ

그동안 잘 쓰던.. (한동안은 신경못쓰고 안차고 다닌적도 있었지만..)

미스핏이 갑자기 꺼져버렸다.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어서.. 생각해보니.. 배터리가 다됐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대략 6개월 정도 수명이라 했던것 같다.)

미스핏 플래시에는 CR2032 수은전지가 들어간다.(따라서 충전하려고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집앞 마트에 가서 듀라셀 건전지를 샀왔다.

교체는 생각보단 쉬웠다. 그냥 손톱으로 들어올리니 뒷판이 열리고(이래서 방수가 제대로 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그 안에 배터리가 보였다.

문제는.. 배터리를 갈아꼈는데도.. 반응이 없다는것.. 아마도 그냥 고장나버린것 같다.

전에 쓴 글이.. 1월 중순에 미스핏 샀다고 자랑올렸던 글이구나.. 그러면 3개월 반정도 사용한거네..

듀라셀 전지는 CR이 아니고 DL2032 라고 써있던데.. 뭐.. 이게 다르다고 안되는건 아니겠지.. (전압도 3V고.. 모양도 비슷하다.)

쩝.. 어찌됐건.. 이렇게 고장나고 나니.. 또 다른걸 사야하나.. 그냥 지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vidonn X6가 $29 에 떴던데.. 이걸로 질러볼까..?

미스핏 플래시는 다시 사려고 알아보니 $33 정도 하는듯. 내가살때는 $25였는데..

미스핏 이외의 것들은..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줘야 하고.. 항상 손목에 차고 다녀야 하고.. (미스핏은 클립형태로 허리춤에 찰수도 있다.)

대신 알람기능이라던가.. 진동기능 등 추가기능이 있긴 하지만.. 나에겐 그렇게 크게 중요하진 않고..

그냥 미스핏이 다시 살아나 줬으면 딱 좋겠는데…

좀 찾아보니.. 미스핏 2달만에 사망했다느니.. 뭐 그런글도 좀 보이고 한다..

누구는 사망했다가.. 만지작 거리다 다시 살아났단 글도 있고..

여튼.. 내구성이 좀 약한것 같긴하다.

아마도 좀 고민하다가.. 비든을 지를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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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fit flash 하루 사용 후기

블프때부터 이어진.. 해외직구가.. 계속되고.. 속속 집으로 도착하고 있다.

어제는.. 워터픽, makita 드릴, 그리고 이글에서 소개할 미스핏.

뭐 쉽게 생각하면.. 만보계정도 될 듯 하고..

하루 목표치 같은걸 정해놓으면.. 아이폰과 연동되서.. 실적관리(?) 등이 되는..

그리고 관심가는 기능중에.. 수면시간도 체크해주고.. 숙면을 취했는지 여부도 알려준다는.. ^^

이거랑 Jowbone UP24랑 망설였는데..

조본은 진동알람 기능이 있고, 팔찌모양이라 시계랑 같이 차도 괜찮을것 같고… 해서 땡기긴 했으나..

미스핏은 일단.. 가격면에서 반값도 안되고.. 충전식이 아니라 베터리 타임이 길고..(반면 베터리를 갈아줘야하는 불편이..)

또 손목시계형태뿐 아니라 클립형태로 달고다닐수도 있고..

광고에 수영장에서도 쓰는거 보니.. 방수도 잘되서.. (그럴리야 없겠지만..) 수영장에서도 쓸수 있을것 같고..

5분단위로 표시되긴 하지만.. 시계기능도 있고..

해서 질렀다. (뭐라뭐라해도.. 결론적으론.. 싸서 질렀다.. -_-;;;)

일단 하루 사용후기로는..

내가 손목시계를 차고 다니기 때문에.. 왼손엔 시계, 오른쪽엔 미스핏해서.. 다녀보곤 있는데..

좀 어색해서.. 그냥 클립형태로 바지에 달아놓는게 나을듯 싶다.

어제는 러닝머신에서 좀 뛰어주고.. 오늘은 그냥 활동화면서 몇걸음 걸었는데…

아이폰과 블투로 연동해서 걸음수, 칼로리 등이 표시되니.. 신기해서.. 좀 걷긴 할듯.. ^^

그리고 수면시간도 봐보니.. 잠자리 든시간, 일어난시간.. 중간에 숙면시간.. 등이 표현되서.. 재밌음.

요즘 새벽에 잠이 좀 깨는데.. 며칠 이걸로 지켜봐야겠음.. ^^

마지막으로 착용샷!! 

 IMG_4927.jpg

(왼손에 시계를 차서.. 오른쪽에 놓고 찍었음. 좀 해보다가.. 그냥 시계대신 차고 다닐까 생각도 있음.)

150115 착용샷 하나 더 추가

손목시계를 안치긴 그렇고.. 양쪽 손목에 차고다닌 것도 좀 그렇고.. 요즘은 그냥 클립형태로 해서 이렇게 하고 다님.

IMG_494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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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730 SSD 240G 구매

블프때 지른 물품 2탄..

(뭐 몇개 더 있지만.. 일단 이놈이 2번째로 배송됐다.)

사실.. 집 PC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60G짜리 SSD를 달아놔서.. 크게 불편함이 없고..

회사 PC에 쓸꺼라서.. 꼭 고용량이 필요한건 아니었지만.. (어차피 OS만 SSD로.. 데이터는 HDD에..)

가격대비 성능비라던가.. AS 등을 생각했을때.. 질러도 괜찮겠다 싶어서 질렀다.

newegg에 240G가 $109.99에 떠서.. 전에 만들어놨던 별팔 테스트도 할겸.. 질렀는데..

생각보단 쉽게 결제가 되어버려서.. ^^;;;

(배송비는 이하넥스 더 빠른으로.. 1lb미만 $5 )

480G가.. $199에 떠서.. 조금 망설이기도 했는데.. 회사 PC에.. 나 편하자고 내 돈들여 다는거라..

20만원 넘게 쓸 필요없다 생각하고 240G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노트북을 사던가 그러면.. 떼다가 노트북에 달수도 있어서.. 그냥 용량큰걸로 살껄그랬나..?? 싶기도 하다.

(뭐 그때되면 또 적당한가격의 제품이 있겠지.. 한다.. 사실 노트북을 살지 어떨지도 모르는거고..)

정작 배송은됐는데… 회사PC에 달고.. OS재설치를 해야하는데.. 연말이라 마무리 작업할게 많아서..

아마도 신년이나 돼야 달아보지 않을까 싶다..

그나저나.. 지를땐 몰랐는데.. 슬슬 이번달 카드값이 걱정되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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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lle 쥬서기 BJE510XL 구입(리퍼)

얼마전 블프다 뭐다 해서 떠들썩할때..

나도 그냥 같이 질러버렸다..

뭐.. 기능도 괜찮고.. 뽀대도 괜찮다고 해서 샀는데..

우선.. 생각보단 크기가 커서.. 우리집엔 마땅히 놔둘곳이 없어서..

그냥 필요할때만 꺼내쓰고, 다시 선번에 올려놓고.. 그래야할듯.

뭐이리 큰걸 샀냐고.. 쿠사리도 먹고.. 미국제품이라.. 강압기를 써야되서.. 또 한번 쿠사리 먹구.. 했지만..

그래도 사과로 시운전해보고.. (맛있었음..) 귤도 갈아보고..(이건 사과보다는…귤이 신맛이 있어서)

당근도 갈아보고..(민규왈.. 생당근 맛이다..)

어제는 민규 감기걸려서 배물 끓인다고.. 배즙이랑 생강즙을 냈는데.. 생각보단 성능이 괜찮은것 같아서..

쿠사리도 많이 줄어들고 있음..^^

뽐뿌사이트에 올라온 제품이.. 크게 3가지 라인정도가 있는것 같은데..

할인할때 기준으로.. (참고로.. RM이 붙으면 리퍼인것 같다, 브레빌 리퍼는 팩토리리퍼라.. 거의 새제품인듯.)

RM-JE98XL : $54.99~59.99 – 본체 플라스틱.. 2단계 속도조절

RM-BJE510XL : $74.99 – 본체 스댕.. 투입구나 커버 등은 플라스틱, 액정, 5단계 속도조절(내가 구매한것)

RM-800JEXL : $149.99 – 올 스댕.. 1000kw모터, 큰투입구.. 2단계 속도조절

위 정보는 breville 공홈에서 저렇게 팔았는데…

며칠뒤.. woot에서..

Elite와 Duo를 팔았다.. 알아보니.. Elite는 800, Duo는 820.. 인듯 ㅠㅠ

Elite(RM-800JEXL) : $69.99

Duo(RM-820JEXL) : $99.99 – 1200kw모터, 5단계 속도조절, 퓨레기능이라고 스무디 비슷하게 뭉개는 기능 추가

그때.. 나는 이미 510XL을 $74.99에 구매해서.. 배대지에 도착해 국내배송비 결제를 한상태라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워낙 가격이 좋아, 그냥 800이나 820을 하나더 주문하고.. 510을 중고나라쪽으로 배출하는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ㅠㅠ

사실.. 800은 별로 안땡기고.. (글에도.. 510이랑 800이랑은 올스댕이라는 뽀대차이고 기능은 별차이 없단말도 있고..) 820의 퓨레기능은 조금 땡긴다는.. 

혹.. 820이 또 저렴하게 나올까봐.. 510 박스는 고스란히 모셔두었다..^^

참고로.. 내가 산 510은..

모터가 900kw라.. 2kw짜리 강압기를 샀는데.. 800이나 820생각하면 3kw짜리를 살걸 그랬나 싶음.

5단계 속도조절이 된다고 했는데.. 받아보니 다이얼식이라.. 딱떨어지는 5단계가 아니고.. 약간 아나로그느낌??

청소는.. 찌꺼기통은 비닐봉투를 씌우면 되는데.. 그냥 써도 씼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음..(찌꺼기에 수분이 거의 없어서.. 잘떨어짐)

나머지 커버나 그런것도 구조가 단순하여.. 물로 슥슥 닦으면 되고…

칼날에 망사가 붙어있는 부품만.. 망사에 찌꺼기가 끼어서.. 포함된 솔로 슬슬 문질러주면 됨..(생각보단 간편함..)

그리고.. 배송비는 이하넥스 더빠른으로 보냈는데.. 14.1lb로  $12.5 책정됐음. 도착하고나서 부피무계 계산하니.. 좀 더 나갈듯 싶은데.. 그냥 실무계로 책정된듯.

혹시나.. 나처럼 쥬서기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몇가지 정보 남겨두는 차원에서 끄적거려봄.

사진은.. 찍어놓은게 없어서.. 없음. 혹 담에 찍게 되면 몇장 올려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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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개인정보(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1Password’ 구입

예전 팜 PDA를 사용하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 스마트폰으로 넘어온뒤..

큰맘먹고 (제대로) 구매한 2번째 프로그램인듯 싶다. (뭐.. $1짜리.. 자잘한건 제외하고.. ^^)

첫번째 프로그램이… B-Folders 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시 비슷한 기능의 암호나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

재밌는건.. B-Folders는.. 안드로이드 폰용 앱은 무료인데.. PC에서 Sync해서 사용하려면.. PC용 프로그램(라이센스)을 구매해야한다.

그래서.. 구매했다.. (대략 2~3만원대로 기억됨..)

그리고 잘썼다..

근데.. 아이폰으로 넘어오다보니…. 이왕이면 구매한.. B-Folders를 계속 사용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아이폰용 앱이 없다는..

그래서.. PC는 여전히 B-Folders, 아이폰은.. 이앱 저앱.. 찾아보고 있었음..

그러던 중 1Password iOS용을 무료 할인행사한다는 얘길 들음.. 반응이 괜찮음.. 일단 다운 받고..

괜찮다길래.. PC용도 있나보고.. 다운받아서 설치.. 써봤는데 괜찮아 보임..

이것도 역시 PC나 맥용은 구매를 해야함.. (생각해 보니.. 원래는 iOS도 구매를 해야하는 구나..)

가격을 알아봤더니 싸진않음.. 대략 4~5만원정도.. 맥+window가 5~6만원정도 였던듯..

댓글에.. 굳이 PC용은 살필요 없다.. 그냥 사용하면 된다.. 해서 계속 그렇게 씀..

(시작할때.. 약간의 딜레이가 있고.. 구매하시겠습니까? 지금/나중에 묻길래.. 그게 다인줄 알았음..)


근데.. 어느순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듦..

본격적으로 사용해보려고.. 이것저것 자료를 넣다보니 알게됐는데.. 

트라이얼은.. 저장할수 있는… 갯수가 한정되어있다는…. -_-;;

언젠간 사야지 하면서.. 가끔씩 들락날락거리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좀 더 할인이 됐는지.. 맥,윈용이 각각 $35, 맥+윈 번들이 $49.

좀 더 검색해보니.. 할인쿠폰 있고.. 어쩌고 해서.. 맥+윈 번들이 $28정도 나오길래..  구입해버렸음.

사실 맥을 쓸일이 있겠나 했는데.. 윈도우용만 사는거랑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서.. 혹시모를 나중을 위해서 구입함.

구글링하다보니.. 올초에 $15까지 떨어지긴 했던것 같고.. 블프되면서 좀 더 싸게 풀리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냥 부담되지 않은 가격에 구매했음..

이젠.. 잘써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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