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가상머신 이미지를 복사했는데 네트워크 연결이 안될경우

이것저것 테스트해볼려고 WMWare나 VirtualBox에서 리눅스 이미지를 만들어놓고, 복사해서 쓰는 경우가 있는데..
복사하고나서 실행하면 “옮긴거냐?”, “복사한거냐?” 물어본다. 보통은 당연히 “복사한거다”라고 답한다.

근데.. 이상하게 실행하면 네트웍이 안잡히고 ifconfig 해보면 lo만 잡혀 있는경우가 있다.

해보면 eth0을 등록했다가 eth1으로 이름을 바꾼다는 내용도 있고..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미지를 복사하면서 UUID를 생성하면서 mac주소를 변경하고, 그래서 eth0가 달라진다는..

해결방법은..

  1. 우선 VMWare나 VirtualBox에서 바뀐 mac address 확인
  2. # vi /etc/sysconfig/network-script/ifcfg-eth0 해서.. HWADDR= 항목을 위의 mac주소로 바꿔줌.
  3. # vi /etc/udev/rules.d/70-persistent-net.rules 해서.. 여기서도 mac주소를 변경해줘야하는데.. 이름바꾸고 하면서 항목이 추가됐을 수 있음. 귀찮으면 그냥 삭제해버리면 다시 생성됨. ( # rm /etc/udev/rules.d/70-persistent-net.ru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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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인치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리디북스 페이퍼 비교)

전자책 전문업체 리디북스에서 “리디북스 페이퍼”(일명 리페)와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일명 리페라)에 이은 후속작으로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를 내놓았다.(리페프 라고 해야하나..??)

전작 6인치 제품에서 화면크기를 7.8인치로 늘렸으며 많은사람이 좋아했던 물리키도 양쪽 위아래 버튼으로 강화됐다.

다음은 리디북스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비교표이다.

*출처 : 리디북스 홈페이지( http://paper.ridibooks.com/Intro )

지금부터 사진 몇 장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자 한다.
(이 글에 있는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보실 수 있습니다.)

순서

1.  패키징, 케이스, 외관
2. 화면비교
3. 화면 밝기, 색온도
4. 장단점
5. 결론

===============

1. 패키징, 케이스, 외관

우선 많이들 보았을 패키지 사진

↑ 왼쪽이 리페 프로 박스이며, 오른쪽은 플립커버

↑ 패키지 구성은 단순하다. 본체, 충전케이블, 퀵가이드

 

케이스를 장착하면 역시 전용케이스라 그런지 일체감이 돋보인다.

 

예전 리페에는 홈버튼이 있었는데 리페 프로는 오늘쪽 측면 상단에는 퀵버튼이 생겼다.

↑ 리페 프로의 퀵버튼

↑ 리페의 홈버튼

리페의 홈버튼은 누르는 길이에 따라 ‘뒤로가기’,  ‘리프레시’,  ‘라이트 on/off’ 와 같이 다기능을 했었다.

그에 비해 프로의 퀵버튼은 한기지 기능밖에 못하나 이 한가지 기능을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오래 누르면 몇가지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뜬다.

↑ 퀵버튼을 길게 눌렀을 경우 뜨는 창. 여기서 각각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고, 퀵 버튼의 기능을 지정할 수도 있다.

 

좌우측엔 물리버튼이 달려있다. 리페와 다르게 위/아래 버튼이 다 있어 어느손으로 잡든 앞/뒤 페이지로 넘길 수 있다. 위/아래를 구분할 수 있게 중앙에 볼록하니 표시가 있다.

개인적으로 화면 터치 없이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물리키를 좋아하는데, 앞/뒤로 넘길 수 있어서 상당히 좋다.

왼쪽 하단에는 microSD 카드 슬롯, 리셋버튼이 있다. (↓)

평소에는 이렇게 덮어 놓을 수 있다. (↓)

본체 하단엔 충전을 위한 usb포트가 있다.(↓)

리페는 충전포트가 상단에 있어서, 충전하면서 책을 본다던가 할 때 편했는데.. 리페 프로는 하단에 위치해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과 led가 있다.

 

 

2. 화면 비교
우선 리페와 비교샷

리디북스의 기본화면. 테스트 해보려고 체험판도 받아보고, 읽고 있는 책도 좀 받아보고 했다.

기존 리페도 300dpi고(리페라는 212dpi), 리페 프로도 300dpi라서.. 해상도는 같고, 단순히 사이즈만 커졌을줄 알았는데.. 명암비가 달라서 그런지, 아니면 리페에 붙여놓은 저반사 필름때문인지.. 리페 프로가 훨씬 선명해 보인다.(단순 필름 때문은 아니겠지..)

위 페이지를 따로 따로 찍어 봤다. (크기비교를 위해 동전을 올려놨다.)

↑리페 화면

↑리페 프로 화면

선명도를 비교하기 위해, 최대한 리사이징을 자제하고 동전크기를 기준으로 크롭해서 비교해봤다.

↑리페 화면

↑리페 프로 화면

사진으로 표현하기에 좀 부족한 감이 있지만, 눈으로 보면 확실히 다르다. 리페는 좀 뿌연느낌이라면 프로는 더 선명하고 쨍하게 보인다.

화면해상도가 같아도 화면크기가 크기때문에 이미지를 볼때는 훨씬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이미지는 보통 화면에 맞춰 리사이징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페프에서는 만화도 보기 수월하다.

아래는 아기와 나 체험판의 한 화면

아래는 조선왕조실록 체험판의 한 장면

사실 리페라도 만화를 볼 수는 있다. 다만 작은 글자들이 좀 뿌옇게 보여서 신경써서 본다거나.. 작은 글씨가 많은 만화는 확대해서 봐야할 경우가 생긴다. (결국 쾌적하게 보긴 힘들다.)
그런데 리페 프로는 왠만한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래는 위 페이지를 근접 촬영 한것 (이것도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100원짜리 동전과 함께 찍었다.)

↑리페 화면. 리사이징 되서 흐려지기도 했으나, 클릭해서 봐도 작은 글시는 좀 번지듯이 뿌옇게 보인다.

↑리페 프로 화면. 리사이징 되면서 좀 흐려지기도 했으나, 클릭해서 보시면 꽤 선명해서 읽는데 불편함 없다.

 

3. 화면 밝기, 색온도

다음으로 볼 것은 프론트라이트.(다른 전자기기와 달리 백라이트가 아니고 프론트 라이트다. 즉 액정 뒷쪽에서 눈으로 빛을 쏘는게 아니고 액정 앞에서 옆으로 빛을 쏴준다. 그래서 눈이 안아프다.)
나는 주로 프론트라이트를 켜놓고 볼일이 없어서 크게 느끼진 못하지만.. 전작에 비해 최소밝기가 더 어두워지고, 색온도 기능이 추가되어 야간 독서에도 도움을 준단다.

사직을 찍을때 핸폰 카메라가 자동으로 밝기에 따라, 조도, 색온도 등을 조정해버려서 있는 그대로 담아내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먼저 최소 밝기 (리페와 비교했다.)

다음은 최대 밝기↓

색온도… (리페의 색온도는 동일합니다. 리페 프로의 색온도가 바뀌면서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정해버리는데..  화면의 리페는 동일한 색온도이니.. 이를 기준으로 봐주세요..)

↓최대밝기 따뜻한색

↓최대밝기 덜 따뜻한 색(카메라가 조정하면서 리페가 약간 따뜻한색으로 보인다.)

↓중간 밝기 따뜻한 색(역시 카메라가 조정해서 리페가 덜 따뜻해 보인다.)

↓중간 밝기 덜 따뜻한 색(역시 카메라가 조정해서.. 위와 같은 리페화면이 따뜻해보인다. 즉, 리페 프로의 변화가 그만큼 크다는 뜻.)

↓중간 밝기 중간 따뜻한 색

그리고 화면을 드래그 함으로써 밝기나 색온도를 조정할 수 있다.
한손가락을 위아래로 드래그 하면 밝기 조정, 두손가락을 위아래로 드래그 하면 색온도 조정

이건 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우선 한손가락으로 하는 밝기 조정

다음은 두손가락으로 하는 색온도 조절

카메라가 주위에 밝기에 자꾸 변화해서, 기준점을 잡기 위해 리페를 두고 찍어봤습니다.  밝기조절과 색온도 조절 동영상입니다.

 

4. 장단점
잠간 써보고 느낀점을 정리해보면.

먼저 장점

  • 화면 넓고, 선명하다. (최대 장점)
  •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슬림하다.
  • 물리키가 양쪽 상하로 되어있어서 어느손으로 잡든 편리하다. (개인적으로 2번째 장점)
  • 퀵버튼 새로 생김(기능 설정 가능)
  • 플립케이스의 일체감, 오토슬립 기능.
  • 베터리가 오래간다.(용량은 줄었으나, 효율이 높아졌다. 대기시간이 한달이라니)

반면, 좀 아쉬운점

  • 역시 크긴 크다. (리페는 외투 주머니에 들어가는데 이건 반드시 가방 같은것 필수.)
  • 오래 들고 보기에는 좀 무거울것 같다. (핸드스트립 같은걸 사용하면 어느정도 완화?)
  • 리페 하단에 있던 버튼이 좀 아쉽다. (대신 퀵버튼이 생겼으니 적응되면 괜찮을 듯)
  • 물리키 딸각거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다.
  • 리페보다 약간 느리긴하다. (크게 불편하진 않음.)

 

5. 결론

개인적으론..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이미지 있는 책이나 만화 보실분들은 적극 추천이고요, 텍스트 위주의 책을 주로 읽으시는 분들도 기회된다면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같은 300dpi라도 화면이 넓은것도 있고, 더 선명하게 보이네요.
리페 프로는 정말 책을 들고 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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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Android SDK update후 에러뜰때 (cvc-complex-type.2.4.d: ‘d:skin’ 요소로.. 어쩌구저쩌구)

전문적으로 개발을 하진 않아서.. 가끔 eclips를 실행하는데.. (보통 억지로 축제 앱 업데이트 하느라 1년에 2번정도..)
가끔 실행해서.. ‘오래간만에 SDK update해야지’ 하면서 업데이트 하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뜰때 있다.

=========

E:\And_work\android-sdk-windows\system-images\android-26\android-tv\x86\devices.xml
cvc-complex-type.2.4.d: ‘d:skin’ 요소로 시작하는 부적합한 콘텐츠가 발견되었습니다. 여기에는 하위 요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잠간 구글링 해보니.. 그냥 저 시스템 이미지를 삭제하란다..
어차피 android-tv 나.. android-wear 라.. 나랑은 상관 없어서.. 그냥 삭제했다.

삭제방법은 eclips실행하고, window메뉴-Android SDK Manager 실행하면.. 설치되어있는 패키지들이 있는데.. 해당 API(위의 예는  android-26이니.. Android 8.0.0(API 26) ) 하위에 있는 해당 이미지 (위의 예는 Android TV Inter x86 Atom System Image, Android Wear Intel x86 Atom System Image)를 클릭하고 밑에 [Delete packages] 버튼을 클릭한다.

devices.xml에서 <d:skin> 항목을 삭제해 줘도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파일 찾아 수정하기 귀찮다..
담에 android-tv나 android-wear를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할때.. 그때나 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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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xe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기

얼마전까지 사용하던 XE(XpressEngine)를 워드프레스로 옮기면서..
몇가지 사항을 정리해 두려고 한다. 뭐 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

우선 다음의 2가지 글을 참고하였다.

XE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기

XE에서 워드프레스로 마이그레이션하기

1. 먼저.. 글이동

 

원래 참고했던 글에서는 xe_documents의 nick_name필드를 wp_posts의 post_author에 넣는데.. post_author가 숫자 필드라.. nick_name이 들어가지 않는다. 나야 어치파 다 내가 쓴글이므로.. user_id “1”을 넣어줬다.

1-1. 공개/비공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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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추가 : 아무래도 맘에 안들어서.. 좀 찾아봤더니 if구문을 쓰면 된다네. 1번쿼리와 1-1번 쿼리를 다음과 같이 하나로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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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테고리

2-1. 카테고리 생성 :  wp 관리자페이지(wp-admin)에서 카테고리를 생성해준다.

2-2. 카테고리 이동
query를 좀더 미려하게 짜서 한방에 해결할수도 있지만.. 난 카테고리가 2개밖에 되지않아.. 그냥 밀어넣고 업데이트 해줬다.

 

앞에나오는.. 2,3은 새로 생성한 카테고리 아이디(wp_terms 테이블에서 확인), 뒤에나오는 58,59는 xe에서 쓰던 카테고리 아이디(xe_modules 테이블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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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추가 : 역시 이것도 if문을 사용해서 하나의 쿼리로 변경 가능. 카테고리가 많아지면 이것도 귀찮아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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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 조회수
글별 카운트는 없다고 하길래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3-1. Page View Count  설치 -> 활성화 -> 설정에서 한번 save 해줘야 한다.

3-2. 만들어진 테이블에 조회수 이동

 

4. 댓글 이동

댓글 카운트 다시 해야된다는 글도 있었느나.. 나는 정상적으로 나온듯.

 

5. 글 슬러그 정리
글 슬러그를 그냥넣으면 안되고.. 인코딩해서 넣어야된다고 해서..  원본글 참고하여 다음과 같이 실행

5-1. function.php 에 다음 코드 추가(보통 사용하는 테마 밑에 있다. 테마는 설치경로/wp-contents/thems/ 에 있다.)

 

5-2. 목록을 한번씩 출력해줘야 한단다.
5-2-1. wp관리페이지->설정->읽기->페이지당 보여줄 글의 수 : 충분히 크게(난 게시물이 400개 넘어서  500으로 잡았음)
5-2-2. 브라우저에서 글 목록 한번 불러옴
5-2-3. wp관리자페이지에서 “페이지당 보여줄 글의 수” 원상복구

5-3. fuction.php에 넣었던 코드 삭제

뭐 일단 이정도로 진행한듯 하다.

그뒤로.. jetpack 플러그인 추가(댓글 쇼셜로그인 기능), 구글통계 플러그인 추가 했다. 이건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더 써보던지..

여튼 그럭저럭 이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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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워드프레스 설치 완료

일단 저번주 뚝딱뚝딱 해서.. 워드프레스 설치해놨다.
기존 xe에 있던 자료도 옮겨놓긴 했는데.. 100% 완전하게 옮겨지는건 아닌것 같고..
본문에 있는 경로라던가 그런것도 좀 손보고 해야할듯.
시간날때 좀 훓어보고 필요없는 글은 좀 삭제하고.. 그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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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드프레스를 좀 알아보고 있는데…

거의 관리가 안되고있는 홈페이지(혹은 블로그?)이긴 하지만..

여튼 지금 쓰고있는 게시판이 xe인데.. 지원도 잘 안되는것 같고.. (내가)관리도 잘 안하고, 업그레이드도 해줘야하는데 잘 신경도 못쓰고…

다른걸로 좀 옮길까 하고 알아보는데..

그나마 워드프레스가 좀 활성화가 되어있는것 같아서..

이걸로 옮길까 하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저작도구’라 기본 개념자체가 xe랑은 좀 다른데.. 뭐 어차피 전문 블로거가 될것도 아니고.. 그냥 기본기능만 쓴다 생각하고 있다.

데이터 이전때문에 이것 저것 좀 알아보는데.. 한방에 처리되는건 없는것 같고..

쿼리문도 좀 날리고.. 이미지 경로도 좀 손봐줘야하고…. 좀 손이 갈듯하고..

쓰는것도 기존 게시판류만 쓰다가.. 인터페이스가 좀 달라서 적응도 좀 해야하고 그럴듯..

여튼.. 시간날때 조금씩 조금씩 알아보고.. 천천히 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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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단상

요즘.. 갑자기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관심이 간다.

기존부터 전기차(환경적인 차원에서)에 관심은 갔었으나.. 실질적으로 충전소 위치라던가, 베터리 간당간당의 불안함.. 등등..

전기차보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에 관심이 갔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보통 말하는 하이브리드+전기차로.. 전기를 꼽아 충전하고, 베터리를 다 쓰면 연료를 사용하여 하이브리드처럼 움직인다.

요즘.. 주변에 니로가 괜찮다는 말이 들리고, 아이오닉,니로의 경우에는 PHEV도 나온다길래.. 한번 생각해봤는데..

하이브리드와 phev를 대략적으로 계산해 봤다.

phev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베터리로만 움직일 수있게 출퇴근 거리를 잡아.. 매일 46km를 이동한다 치면..

하이브리드 연비 20.5km/l  전기 연비 5.5km/kWh  휘발류는 대략 1500원/l  충전요금은 대충 찾아보니 173원/kWh(완속충전은 71.3원)인듯..

이렇게 잡고 계산하면.. 하이브리드 3366원, phev 1447원 (완속으로 하면 596원)

하루에 1919원 차이가 난다. (완속 2770원)

매일 운전해도 일년에 70만원돈 차이가 나는듯. (완속충전해도 101만원) // 46km를 넘어서면 어차피 연료를 사용하기때문에.. 매일 46km까지만 비교함.

물론.. 실제 운전시에는 감속시 충전도 하고 하면서.. 46km보다는 더 갈 듯 싶다. 연비도 그보단 높을듯 싶고.

충전요금도 무슨카드 사용하면 할인 받을 수 있고.. 어쩌고 한다지만..

결국.. 10년을 타도 700만~1000만원정도. 차값 차이가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환경적인 내용 빼놓곤.. 하이브리드랑, phev랑 별 차이 없을듯.. ㅠㅠ

차라리 전기차로 갈까..?? 전기차는 보조금도 많고.. 환경을 보호한다는 자부심도 있고… (모델3같은경우 300km를 간다는데…)

ps. 차 살 계획도 없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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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부트캠프(bootcamp) 설치 후 기본 부팅 OS 설정

아이폰 개발해보겠다고 저렴이 구형 맥북 구해서 사용중인데..

이번에 SSD교체해주면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해봤다.

부트캠프 설치하면 부팅할때 Option키를 눌러서 OS를 선택하는데..

이게 타이밍을 놓치면 윈도우로 부팅돼버린다.

주 사용이 Mac OS라.. 설정방법을 좀 찾아봤다.

Mac OS ->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디스크 

여기 들어가서 해당 OS를 확인/선택하면 끝.

변경하려면 하단 자물쇠 클릭->선택->다시 자물쇠 클릭 하면 된다.

내가 나중에 까먹을까봐.. 적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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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리눅스 32bit, 64bit 확인방법

포고플러그에 debian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패키지파일을 받아서 설치할일이 있는데..  os bit를 몰라서..

uname -a 해봤더니.. bit관련 내용이 없음.. 그래서 간단히 찾아봄..

 

방법1. getconf 명령

 

방법2. arch

(근데 나는 “armv5tel” 이렇게 나오고 끝 -_-)

 

 

방법3. uname -m

(근데.. 나는 역시 “armv5tel” 이렇게 나오고 끝.)

 

방법4. $HOSTTYPE

// 결과값은 arch, uname -m 이랑 비슷.

(근데.. 나는 “arm” 이렇게 나오고 끝..)

 방법5. /proc/cpuinfo

(근데.. 나는 cpuinfo에 flag 항목 자체가 없음..ㅠㅠ)

 

결국.. getconf LONG_BIT 명령어에 의지하여.. 32bit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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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parted 사용하여 2T 이상 파티션 잡기

pogoplug에 3T 외장하드를 붙이려다보니.. fdisk 로 파티션이 잘 안잡힌다.

급하게 구글링해보니.. fdisk는 2T까지만 지원하고, 2T이상 잡으려면 GNU에서 제공하는 parted를 사용해야 하는듯.

이번글도 역시 나중에 내가 참고하려고 남겨놓는다.

사용가능 확인

# cat /boot/config-어쩌구저쩌구 | grep EFI

CONFIG_EFI_PARTITION=y      <== 이항목이 y인지 확인

필요하면 설치한다.

# apt-get update

# apt-get install parted

시작해볼까?

# parted /dev/sdc             // 연결된 HDD의 디바이스명을 입력할것

(parted) print         // 기본적인(현재상황) 출력

(parted) mklabel gpt        // gpt로 설정하면 2T이상 파티션가능

(parted) print               // Partition Table 항목이 gpt 인지 확인

(parted) mkpart primary 0 3000000           // 처음(0)부터 3T까지 primary로 잡는다.

(parted) print       // 지금상황 출력

(parted) mkpart primary 3000G -1            // 3T(=3000000) 부터 끝까지(-1) primary로 잡는다.

(parted) print       // 2개의 파티션이 보일것임

(parted) mkfs 1 ext2              // 1번 파티션을 ext2로 포맷 (그냥 나중에 쉘에서 포맷해도 된다. 대신 parted에서 포맷할땐 ext2이외에는 불안정하니 ext2로 하라함. (나중에 바꾸고). <– 근데 옛자료라.. 지금은 나아졌을 수도 있음.)

(parted) rm 2        // 2번 파티션 삭제

(parted) rm 1        // 1번 파티션 삭제

(parted) quit         // 종료

그외 참고할 사항

– fdisk와는 달리 설정하는 족족 적용된다. (fdisk는 마지막에 w로 저장)

– gpt는 부트로더가 인식 못함. 즉 부팅파티션은 gpt로 하면 안됨.

– fdisk 에서는 제대로 안보임. 필요하면 gdisk 를 사용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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